이번 분기에 검토한 문장은 412개였고, 아카이브에 남긴 것은 37개였습니다. 비율로는 9%입니다.
버린 이유를 분류해 보면 세 가지였습니다. 출처를 끝내 확인하지 못한 것, 확인했더니 맥락이 완전히 달랐던 것, 그리고 맞는 말이지만 이미 아카이브에 같은 층위의 문장이 있던 것.
세 번째가 가장 많았습니다. 좋은 문장을 버리는 기준은 '틀렸는가'가 아니라 '중복인가'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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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린 이유를 분류해 보면 세 가지였습니다. 출처를 끝내 확인하지 못한 것, 확인했더니 맥락이 완전히 달랐던 것, 그리고 맞는 말이지만 이미 아카이브에 같은 층위의 문장이 있던 것.
세 번째가 가장 많았습니다. 좋은 문장을 버리는 기준은 '틀렸는가'가 아니라 '중복인가'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