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리본을 읽을 때는 아무렇지 않았는데, 녹음을 다시 켜자 문장이 아니라 숨소리가 먼저 들렸습니다.
기록은 정보를 남기지만, 목소리는 사람을 남깁니다. 둘 다 필요합니다. 하나만 남기면 나중에 후회하는 쪽은 언제나 목소리입니다.
정리본을 읽을 때는 아무렇지 않았는데, 녹음을 다시 켜자 문장이 아니라 숨소리가 먼저 들렸습니다.
기록은 정보를 남기지만, 목소리는 사람을 남깁니다. 둘 다 필요합니다. 하나만 남기면 나중에 후회하는 쪽은 언제나 목소리입니다.